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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3

식용도시 스터디 4회차 후기 — "우리 차례다"

식용도시 스터디 4회차 후기 — "우리 차례다"마지막 시간, 책을 덮고 동네를 펼치다 지난 8월 19일 저녁, 식용도시스터디 네 번의 만남 중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함께해 주신 분들까지 모여, 13장부터 16장까지 남은 내용을 정리하고 2부의 실천 방법을 바탕으로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진행을 맡은 선생님의 말씀처럼, 마지막 날은 정리보다 토론에 무게가 실린 시간이었습니다. 결론이 깔끔하게 나온 자리는 아니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남는 것이 많았습니다. 13~16장, 짧게 되짚기13장 — 성장 그린 루트(Green Route) 이야기가 나옵니다. 꽃가루받이 식물을 중심으로 벌과 곤충, 사람, 먹거리, 지역 상권을 하나의 길로 엮어낸 프로젝트입니다..

성장은 점수가 아닌 얽힘의 확장 - 식용도시 스터디 2회차 후기

"성장은 점수가 아닌 얽힘의 확장!" - 식용도시 스터디 2회차 모임 안녕하세요! '식용도시 스터디 - 혁명을 위한 놀라운 먹거리' 2회차 모임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2026년 7월 29일 저녁, 온라인(Google Meet) 공간에 모인 우리 스터디원들은 책『놀랍다! 채소를 심어라, 혁명을 키워라(Incredible! Plant Veg, Grow a Revolution)』의 5장부터 8장까지의 내용을 함께 읽고, 각자의 일상과 현장에서 퍼져나오는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책 속으로 깊이 읽기 (5장 ~ 8장 요약)5장.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삶 (Living on the Wobbly Side of Life)5장은 공동 창립자 메리 클리어(Mary Clear)의 삶과 철학이 깊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스터디 참여자 모집 (7월 22일 부터)

식용도시 스터디 참여자 모집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가 걸어온 지난 15년의 도시농업 활동은 텃밭 확보와 운영 중심을 넘어, 도시계획 및 공공공간 정책과 결합하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식용도시(Edible City)' 운동을 통해 정체된 도시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이 실천을 기획하는데 초석을 다질 회원과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번 공개 특강을 시작으로 핵심 스터디,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의 기획으로 이어지는 실천적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식용도시 특강지난 6월 10일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상’이라는 주제로 특강 진행특강 영상 다시보기 : [특강]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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