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로 도시를 경작하라!

지구를 살리는 도시농부들의 공동체

식용도시 3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스터디 참여자 모집 (7월 22일 부터)

식용도시 스터디 참여자 모집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가 걸어온 지난 15년의 도시농업 활동은 텃밭 확보와 운영 중심을 넘어, 도시계획 및 공공공간 정책과 결합하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식용도시(Edible City)' 운동을 통해 정체된 도시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이 실천을 기획하는데 초석을 다질 회원과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번 공개 특강을 시작으로 핵심 스터디,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의 기획으로 이어지는 실천적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식용도시 특강지난 6월 10일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상’이라는 주제로 특강 진행특강 영상 다시보기 : [특강]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

[특강 후기]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가 가져올 도시농업의 새로운 미래

[특강 후기]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가 가져올 도시농업의 새로운 미래 🌿안녕하세요, 지난 6월 10일 수요일, 인천광역시 활동가연대 같이 교육실에서 이창우 한국도시농업연구소장님을 모시고 이라는 특강이 열렸습니다. 도시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식용도시(Edible City)'의 가치와 실천적 고민을 나눌 수 있었던 특강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식용도시란 무엇일까요?'식용도시'라는 단어는 조금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공공장소에 만든 텃밭에서 누구나 마음대로 농작물을 수확해 먹을 수 있는 도시"를 뜻합니다. 이 놀라운 상상은 영국의 작은 도시 토드모던(Todmorde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환경으로 희망이 없던 이 도..

[도시농부특강]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상

[특강 안내] 누구나 먹을 수 있는 텃밭, 식용도시 구상 "우리 동네가 거대한 텃밭이 된다면?" - 식용도시(Edible City) 구상과 도시의 변화 안녕하세요!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입니다. 😊매일 걷는 보도블록 사이, 딱딱한 아스팔트와 빌딩 숲 사이에서 '먹거리'를 떠올려 보신 적 있나요? 단순히 보기에만 좋은 조경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가꾸고 누구든 수확해 먹을 수 있는 도시. 바로 '식용도시(Edible City)'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도시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 식용도시(Edible City)란 무엇일까요?'식용도시'는 도시 내 유휴 공간(공원, 관공서 앞, 가로수 밑 등)을 식재 공간으로 활용하여 채소, 과일, 허브 등을 키우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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