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농제1 마음이 모여서 마을로 이어지는 시농제, 만수마을이음텃밭의 도시농부들 만수마을이음텃밭에서는 작년부터 시농제를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농사를 시작하는 시기에 함께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하고, 올해 텃밭에서 함께 할 분들과 시작하며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감자를 심고 나눌 생각에 들뜨기도 하지요. 2025년 3월 22일(토) 오후가 되자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지기 시작합니다.2시가 되자 텃밭 공터에 사람들이 모여 시농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인사를 나누고, 오늘 텃밭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딱 정해진 내용이라기 보다는 텃밭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안내한다는 느낌이죠. 봄나물캐기, 전통놀이, 땅파기, 떡매치기 같은 것들이죠. 생각보다 참여하신 분들이 자유롭고 느긋하게 그리고 알아서 잘 참여합니다.아이들 참여자들이 많아서, 텃밭이 더 활기차 보입니다... 2025. 3.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