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서로돕는다1 [서평] 만물은 서로 돕는다 | 표트르 알렉세예비치 크로포트킨 만물은 서로 돕는다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원제 Mutual Aid: A Factor of Evolution (1902년) 표트르 알렉세예비치 크로포트킨 (지은이) 김영범 (옮긴이) | 르네상스 ㅣ서평 김보혜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이사, 도림공동체텃밭 회원 크로포트킨이 밝힌 자연의 법칙과 진화의 요인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원시 부족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문맹과 물질의 풍요로움이 부재한, 인간답지 못한 삶이라는 생각을 품고 있지는 않은가?2년 전 아마존에서 살아남은 형제들에 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생존의 방식이 밀림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라고 쳐도 그 형제들의 생존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그들이 비록 어린 나이의 아이들이었으나 .. 2025. 8. 31. 이전 1 다음 반응형